ILLUSIONTOON

소개

ILLUSIONTOON은 장편 소설을 회차로 나누어 연재하는 서고입니다.

무엇을 싣습니까

한 번에 다 읽기 어려운 분량의 이야기를, 읽는 사람의 호흡에 맞게 나누어 싣습니다. 대체역사, 역사소설, 사변소설을 중심으로 하되 장르에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각 작품은 완결을 전제로 기획됩니다. 연재를 시작한 이야기는 끝을 냅니다.

줄거리는 어디까지 밝힙니까

결말을 밝히지 않습니다.

작품 소개, 연표, 인물 소개는 모두 이야기의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어떤 인물이 어떻게 되는지, 결말에서 무엇이 뒤집히는지는 적지 않습니다. 읽기 전에 알고 싶은 만큼만 알 수 있게, 읽고 나서 후회할 것은 남기지 않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이 서고의 작품 소개는 짧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어떤 세계에서 시작하는지, 왜 읽을 만한지까지만 말합니다. 그 뒤는 본문의 몫입니다.

연표에 "이후는 본문에서 밝혀집니다"라고 적혀 있다면, 그건 정보가 빠진 것이 아니라 일부러 비워 둔 자리입니다.

어떻게 만듭니까

자료 조사와 초고 작성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으나, 발행되는 모든 회차는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올라갑니다. 검토를 거치지 않은 글은 게시하지 않습니다.

삽화는 생성형 이미지 도구로 제작하며, 각 회차의 장면에 맞추어 별도로 만듭니다.

읽는 데 돈이 듭니까

현재 모든 회차는 무료입니다. 운영 비용은 페이지에 게재된 광고로 충당합니다.

본문의 흐름을 끊지 않도록 광고는 도입부와 하단에만 배치하며, 문단 사이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블로그도 있습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역사와 기술을 따로 정리해 블로그에 싣습니다.
소설을 읽지 않아도 그 자체로 읽히는 글을 씁니다. 정조 시대의 인물과 정책, 조선의 기술,
그리고 "만약 그때 달랐다면"이라는 질문들입니다.

블로그 글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작품의 결말을 전제로 한 해설은 쓰지 않습니다.

만든 곳

ILLUSIONTOON은 미디어·테크 기업 ELBA가 운영하고 발행합니다. ELBA는 유튜브 채널을 제작·운영하고, 영상 협업 플랫폼 YouViC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문의 페이지를 통해 받습니다.